원활한 공유를 위해 공유프로그램을 만들었다.

KH정보교육원 2016.01.07 0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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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활한 공유를 위해 공유프로그램을 만들었다.

팀 '예민혜'




01. 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 먼저 우승을 축하합니다. 우승의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?

▶ 임예슬 : 아마도 남다른 팀워크 덕분인 것 같아요. 그러니까 원활한 의사소통이 우승의 비결인 거죠.


02. 강사님께서도 합이 좋다고 칭찬하시던데, 얼마나 의사소통이 잘 됐는지 궁금합니다.

▶ 임예슬 : 맨날 모여서 프로젝트 준비를 하니까 잘된 것 같고, 다들 책임감 있게 열심히 했어요. 그래서 강사님께서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요.(웃음)


03. 파일공유시스템을 제작하셨죠. 구현이 제일 잘 됐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무엇인가요?

▶ 임예슬 : 파일을 올릴 때 파일의 확장자를 잘라서 확장자별로 아이콘을 다르게 나타나게 한 기능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.


04. 준비하면서 제일 어렵던 부분이 뭐였나요?

▶ 임예슬 : 폴더요. 폴더가 저희 프로젝트의 핵심인데, 별의별 시도를 해봐도 막혀서 실행이 안 되는 거에요. 정말 고생했어요.

▷ 지혜론 : 맞아요. 사실 해결 된 지 2~3일밖에 안 됐어요.(웃음) 폴더 자체에 들어가는 기능은 단순한데, 로직이 굉장히 복잡했거든요.


05. 2-3일 전이요? 아슬아슬했네요. 그러면 아쉬웠던 점이 많겠어요.

▶ 임예슬 : 그렇죠. 휴지통에서 복원하는 기능도 못 넣었고, 이것저것 더 추가하고 싶은게 많았거든요.


06. 아이디어 회의는 어디서 하셨나요?

▶ 임예슬 : 보통은 수업 끝나고 근처 카페에서 했어요.


07. 커피 많이 드셨겠어요.(웃음)

▶ 이혜미 : 네.(웃음) 쿠폰이 엄청 많이 모이더라고요. 며칠 전에는 4잔 다 쿠폰으로만 교환해서 마셨어요. .


08. 프로젝트와 수업과정이 모두 끝났는데, 느낀점을 말해주세요.

▶ 임예슬 : 순서 알고리즘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, 풀어나가는 방법을 익힌 것 같아서 좋아요.

▷ 지혜론 : 김영진 강사님을 만나서 아주 좋아요. 비전공자다 보니까 자바가 너무 어렵고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았거든요. 그런데 강사님 덕분에 이 분야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. 정말 닮고 싶은 멘토 같은 분이세요.

▶ 이혜미 : 프로젝트를 하면서 기술도 중요하지만, 그보다 중요한 건 팀워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6개월 동안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.


09. 파일공유라는 주제는 어떻게 선정한 건가요?

▶ 임예슬 : 세미 프로젝트 때는 각자 다른 팀이었는데요. 그때는 기술의 공유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.

▷ 지혜론 : 아는 것을 서로 알려주면서 스터디처럼 공부도 되는게 팀프로젝트의 의미잖아요. 그런데 어떤 분은 자기 지식 자랑만 하고 알려주질 않았어요.(웃음)

▶ 이혜미 : 프로젝트를 하려면 공유가 많이 이루어지고 자료도 합쳐야 하니까 아예 그렇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했던 거에요.

▷ 지혜론 : 여기엔 없는 민정이 의견입니다.(웃음)


10. 팀장인 민정씨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오늘 참석을 못 했다고 들었습니다. 지금 여기 없는 민정씨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.

▶ 임예슬 : 수고 많았다. 고생했다. 우리 1등 했다. (웃음)

▷ 지혜론 : 발표하는 중간 중간에 네 사진이 나와서 빈자리를 느낄 수가 없었구나.(웃음) 아! 여기 인터뷰에 민정이 사진도 합성해서 넣어주세요.(웃음)


11. 혜미씨는 막내죠? 언니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.

▶ 이혜미 : 언니들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. 사랑해요♡


그러면 다시 한 번 우승을 축하하며, 이만 인터뷰는 마칩니다. 미리 메리크리스마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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